'타선 강화' 탬파베이, 트레이드로 넬슨 크루즈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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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레이스가 트레이드로 타선을 강화했다.
'ESPN' 제프 파산 기자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탬파베이가 미네소타 트윈스와 트레이드를 통해 넬슨 크루즈를 영입했다. 크루즈와 함께 마이너리그 좌완투수 캘빈 포처가 탬파베이로 향한다. 미네소타는 이 트레이드를 통해 우완투수 조 라이언과 드류 스트롯맨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탬파베이는 크루즈를 영입해서 타선을 크게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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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탬파베이 레이스가 트레이드로 타선을 강화했다.
‘ESPN’ 제프 파산 기자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탬파베이가 미네소타 트윈스와 트레이드를 통해 넬슨 크루즈를 영입했다. 크루즈와 함께 마이너리그 좌완투수 캘빈 포처가 탬파베이로 향한다. 미네소타는 이 트레이드를 통해 우완투수 조 라이언과 드류 스트롯맨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크루즈는 실버슬러거 4회, 올스타 7회에 빛나는 빅리그 17년 차 41세 베테랑이다. 그는 올 시즌 1년 1,3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탬파베이는 크루즈를 영입해서 타선을 크게 강화했다. 크루즈는 통산 타율 0.278 436홈런 1,202타점을 기록했고 올 시즌도 타율 0.294 19홈런 50타점으로 여전한 타격감을 뽐내고 있다.
크루즈와 함께 건너온 포처는 ‘MLB 파이프라인’이 선정한 미네소타 30명 유망주 명단에 들지 못했다.
미네소타로 건너간 라이언과 스트롯맨은 모두 트리플A에 속해있다. 라이언은 ‘MLB 파이프라인’ 선정 10위, 스트롯맨은 17위에 올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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