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패' 이강인 "빨리 잊고, 다음 경기 이기겠다는 말 밖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최약체 뉴질랜드에 1대 0으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김학범호의 '막내형' 이강인이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강인은 경기 직후 그라운드 인터뷰에서 "져서 너무 아쉽다.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해 승리하겠다는 말밖에 할 수가 없다"고 어두운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패인을 묻는 말에는 "경기를 하다 보면 이길 때도 있고 패배할 도 있다"며 "이번 경기를 잊고 다음 경기를 준비해 승리하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최약체 뉴질랜드에 1대 0으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김학범호의 '막내형' 이강인이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오늘(22일)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활발히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소득 없이 후반 14분 교체 아웃됐습니다.
이강인은 경기 직후 그라운드 인터뷰에서 "져서 너무 아쉽다.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해 승리하겠다는 말밖에 할 수가 없다"고 어두운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패인을 묻는 말에는 "경기를 하다 보면 이길 때도 있고 패배할 도 있다"며 "이번 경기를 잊고 다음 경기를 준비해 승리하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더 오랜 시간을 뛰지 못하고 후반 이른 시간 교체된 데 대해서는 "감독님의 선택이 맞다고 생각한다. 받아들여야 한다. 그게 팀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1패를 떠안은 김학범호는 25일 오후 8시 같은 장소에서 루마니아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릅니다.
김영성 기자yskim@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학범호, 첫 경기에서 뉴질랜드에 충격패…8강 진출 빨간불
- 백신 예약 대란, 국민들이 화나는 진짜 이유
- “연애하자, 먹여 살릴게”…고교생 성희롱한 60대 '집유'
- '자책골 해트트릭' 비판에 추미애 “대응 필요성 못 느껴”
- 靑, '손정민 사건'에 “경찰, 사망 전 행적은 계속 확인 중”
- 화장실에 웬 차 키?…“내 인생은 당신의 포르노 아냐”
- “CCTV에도 찍혀” 전남 무안서 비행물체 신고
- 45분마다 센트럴파크 면적 삼킨다…80개 산불 '비상'
- 실종 김홍빈 대장 위성전화 신호 구체적 위치 나왔다
- 미얀마 양곤 노란 깃발…“코로나 환자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