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용, 셔먼 접견.."북, 대화의 장 견인 위해 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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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오늘(22일) 오전 외교부 청사에서 방한 중인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을 접견했습니다.
정 장관은 이 자리에서 한미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난 5월 한미 정상회담후속조치 이행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고 외교부는 밝혔습니다.
셔먼 부장관은 이어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했으며, 내일은 최종건 외교부 차관과 '제9차 한미외교차관 전략대화'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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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오늘(22일) 오전 외교부 청사에서 방한 중인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을 접견했습니다.
정 장관은 이 자리에서 한미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난 5월 한미 정상회담후속조치 이행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고 외교부는 밝혔습니다.
특히 정 장관과 셔먼 부장관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 목표를 재확인하고,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 견인하기 위해 한미 간 각급에서 긴밀한 공조를 계속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밖에도 미얀마 문제와 기후변화 등 주요 역내·글로벌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오늘 접견에는 마크 내퍼 후임으로 최근 국무부의 한국·일본 담당 부차관보에 임명된 마크 램버트와 킨 모이 동아태 수석부차관보도 배석했습니다.
셔먼 부장관은 이어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했으며, 내일은 최종건 외교부 차관과 '제9차 한미외교차관 전략대화'를 가질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곽상은 기자2bwithu@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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