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도 코로나 불안..난징시, 930만 주민 전원 PCR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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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하는 가운데 중국에서도 난징시 등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주민 전원에게 PCR 검사를 하도록 조치하는 등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인민망 등에 따르면 인구 930여만 명의 난징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와 무증상 감염자가 발생함에 따라 오늘(22일) 오전부터 전 주민을 대상으로 핵산 검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난징에선 어제까지 공항 직원들을 중심으로 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8명은 무증상 감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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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하는 가운데 중국에서도 난징시 등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주민 전원에게 PCR 검사를 하도록 조치하는 등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인민망 등에 따르면 인구 930여만 명의 난징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와 무증상 감염자가 발생함에 따라 오늘(22일) 오전부터 전 주민을 대상으로 핵산 검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최근 2주 동안 난징을 방문했던 타지역 방문자들 또한 모두 핵산 검사를 받도록 했습니다.
난징에선 어제까지 공항 직원들을 중심으로 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8명은 무증상 감염됐습니다.
(사진=장쑤성 정부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김경희 기자ky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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