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간동거' 김강민 코로나19 확진, 차기작 '옷소매 붉은 끝동' 영향 無

박수인 2021. 7. 2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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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강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7월 22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강민은 최근 코로나19 양성 지인에 의해 밀접접촉자로 분류됐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2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올해 하반기 첫방송 예정인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김강민 외 이준호, 이세영, 강훈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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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김강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7월 22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강민은 최근 코로나19 양성 지인에 의해 밀접접촉자로 분류됐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2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발열 등 증상이 있었던 김강민은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치료센터에 들어가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김강민은 MBC 새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출연을 앞두고 있던 상황.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청연군주의 남편 김두성 역에 캐스팅 된 김강민은 아직 촬영에 합류하지 않아 작품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하반기 첫방송 예정인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김강민 외 이준호, 이세영, 강훈 등이 출연한다.

한편 김강민은 최근 종영된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정석 역을 맡아 훈훈한 과 선배 면모를 보여줬다. (사진=이니셜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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