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소방관, 나는 목숨을 구하는 사람입니다 - #바디캠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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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를 오가는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소방관은 자신과 동료의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올 들어 소방관들이 잇따라 순직한 현장입니다.
SBS 소셜미디어 비디오머그는 소방청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의 도움을 받아 소방관의 1인칭 시점에서 촬영된 출동 현장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폭염 속 두꺼운 방화복을 입은 채 화염과 싸우고, 길게는 20시간 넘게 현장에서 구조 활동을 펼치며 대한민국의 목숨을 구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 소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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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를 오가는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소방관은 자신과 동료의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안타깝게 목숨을 잃기도 합니다. 경기 성남 농기계 창고 화재, 경기 이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울산 상가건물 화재까지. 올 들어 소방관들이 잇따라 순직한 현장입니다.
화재 신고가 접수되면 소방관들은 얼마나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할까요? 도착한 현장에서는 어떤 상황을 맞닥뜨려야 할까요? 타오르는 불길과 자욱한 연기로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은 어떻게 자신의 목숨을 지키며 타인의 목숨을 구해낼까요?
소방관들이 현장에 출동할 때 몸에 부착하는 바디캠에는 위험천만한 구조 작업과 화재 현장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SBS 소셜미디어 비디오머그는 소방청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의 도움을 받아 소방관의 1인칭 시점에서 촬영된 출동 현장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폭염 속 두꺼운 방화복을 입은 채 화염과 싸우고, 길게는 20시간 넘게 현장에서 구조 활동을 펼치며 대한민국의 목숨을 구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 소방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소방관들의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이혜미 기자par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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