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써니 욕 배틀' 패러디로 1등..'한류 덕후' 프랑스 대학생 만나봄
조도혜, 김정윤 기자 2021. 7. 21. 11: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프랑스에서 유럽 최초 '한국 영화·드라마 패러디 콘테스트'가 열렸습니다.
총 86개 팀이 참가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는데요, 영예의 1등은 유창한 한국어 발음으로 영화 '써니'를 패러디한 'URIGROOVE' 팀에게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들, 콘셉트가 아니라 진심으로 1980-90년대 한국 문화를 사랑한답니다.
롤모델이 김완선, 박남정이라는 2000년대생 프랑스 친구들의 이야기를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프랑스에서 유럽 최초 '한국 영화·드라마 패러디 콘테스트'가 열렸습니다. 총 86개 팀이 참가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는데요, 영예의 1등은 유창한 한국어 발음으로 영화 '써니'를 패러디한 'URIGROOVE' 팀에게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들, 콘셉트가 아니라 진심으로 1980-90년대 한국 문화를 사랑한답니다. 롤모델이 김완선, 박남정이라는 2000년대생 프랑스 친구들의 이야기를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글·구성 : 조도혜, 편집 : 정용희, CM : 손영애, 번역 : 인턴 신홍규)
조도혜, 김정윤 기자mymov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당찬 신유빈 “아직 '쫄지' 않아서 '쩔어'는 아껴뒀어요”
- “여친 죽인다”…구급차 훔쳐 100km 만취 질주 당시
- 밤새 '예약 튕김'…질병청 “몰리지 않을 때 접속하라”
- “아마존 고객 돈 덕분”…우주여행 소감에 역풍
- '비틀비틀' 음주 차량…시민이 30분 추격해 잡았다
- 이수만, 17세 연하 여기자에 50억대 빌라 증여… SM “확인 불가”
- “어깨까지 물 차올라”…중국서 지하철 승객 12명 사망
- 올림픽 사상 첫 '무관중'…스피커에서 효과음만
- “얀센, 델타 변이에 효과 낮아 부스터샷 필요할 수도”
- 딸 따돌림당하는 것 눈치채고…아빠가 시작한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