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종' 강아지 럭키 근황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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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태국 호러영화 '랑종'에 출연했던 강아지 '럭키'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랑종'의 배급사 쇼박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저는 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멍! 태국에서 럭키 드림"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랑종'의 주연배우 나릴야 군몽콘켓이 럭키를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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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화제의 태국 호러영화 '랑종'에 출연했던 강아지 '럭키'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랑종'의 배급사 쇼박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저는 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멍! 태국에서 럭키 드림"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랑종'의 주연배우 나릴야 군몽콘켓이 럭키를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럭키 또한 마치 웃고 있는 듯한 밝은 표정과 더욱 귀여워진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럭키는 '랑종'에 등장했던 강아지로, 극 중 밍(나릴야 군몽콘켓 분)이 이상 증세를 보이면서 비극적인 장면에 등장해 관객들의 안타까움을 더한바 있다. 이에 쇼박스가 럭키의 근황을 공개, 반가움을 자아냈다.
한편 '랑종'은 태국 산골마을, 신내림이 대물림되는 무당 가문의 피에 관한 세 달간의 기록을 그린 영화로, '추격자' '황해' '곡성'의 나홍진 감독이 제작을, '셔터'로 태국 호러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피막'으로 태국 역대 흥행 1위를 기록한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지난 14일 국내 개봉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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