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인도네시아에 T-50i 6대 추가 수출계약..2745억원 규모

김민석 기자 2021. 7. 20. 08: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항공우주(KAI)는 20일 인도네시아 국방부(공군)와 전술입문훈련기 T-50i 추가 도입·수출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0일 공시했다.

KAI는 이번 계약으로 인도네시아에 T-50i 전술입문훈련기 6대와 항공기 운영을 위한 후속 지원패키지를 수출한다.

T-50i는 T-50 고등훈련기의 인도네시아 수출형 항공기로 경공격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11년 T-50i 16대·2018년 레이더·기관총 장착 이은 추가 수출
T-50i 항공기가 이륙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13.9.10/뉴스1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한국항공우주(KAI)는 20일 인도네시아 국방부(공군)와 전술입문훈련기 T-50i 추가 도입·수출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2744억8800만원이다.

KAI는 이번 계약으로 인도네시아에 T-50i 전술입문훈련기 6대와 항공기 운영을 위한 후속 지원패키지를 수출한다.

계약기간은 2021년 12월 16일부터 2024년 10월 30일까지다. 계약 시작일은 KAI가 인도네시아 정부로부터 선수금 입금받는 예상 일자, 계약 종료일은 계약시작 후 34개월이다. KAI는 선수금 입금시 재공시할 예정이다.

T-50i는 T-50 고등훈련기의 인도네시아 수출형 항공기로 경공격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이번 계약은 지난 2011년 5월 25일 T-50i 16대, 2018년 11월 8일 T-50i에 레이더와 기관총을 장착하는 사업에 이은 추가 수출 계약이다.

ideaed@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