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텍, 250 피코초 레이저 '피코케어 마제스티' 출시

피코초 레이저는 펄스 지속 시간(Pulse Duration)이 1나노초(nanosecond) 보다 짧은 피코초 대의 성능을 보유한 레이저 장비이다.
'피코케어 마제스티'는 피코세컨드 엔디야그(Picosecond Nd:YAG) 기반의 레이저이며, 기존 피코케어(450 피코초) 보다 펄스 지속 시간(pulse duration)을 45% 더 빠르게, 최대 출력 파워(peak power)는 50% 향상시켰다. 또한 1064nm와 532nm, 595nm, 660nm 등 4가지 멀티 파장을 구현하고, 피부 입자를 선택적으로 제거해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원텍은 '피코원'부터 '피코케어 마제스티'까지 10여년에 거쳐 국산 피코초 레이저 기술을 성장시키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원텍은 피코초 엔디야그(Nd:YAG) 및 알렉산드라이트(Alexandrite) 레이저를 보유한 원천 기술로 동시 개발했다. 또한 원텍의 피코케어와 피코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19 IR52 장영실상 시상식'에서 기술적, 상업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최우수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원텍 김종원 대표는 "피코케어 마제스티는 원텍이 축적해온 피코초 기술의 정점이 구현된 레이저장비"라며 "피코케어 마제스티가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길 바란다"며 출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해 7월 출시한 원텍의 올리지오(Oligio)는 시술 시간과 회복 시간을 줄여 시술자와 환자 모두에게 만족도가 높은 비침습 RF(고주파) 장비로, 출시 1년만에 전세계 판매 350대를 기록하며 미용 의료기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병문 의료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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