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진주' 김설 "데뷔작 '국제시장' 기억 안 나, 오빠 오디션 따라갔다 데뷔"(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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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이 자신의 연기 인생을 되짚어봤다.
이날 김설은 "'응팔 진주' 김설이다. 제가 3살 때 영화 '국제시장'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너무 오래돼서 저도 기억이 잘 안 난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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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김설이 자신의 연기 인생을 되짚어봤다.
7월 1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여름방학 기획-신동 모여라!'로 꾸며져 각 분야의 신동들이 등장했다.
이날 김설은 "'응팔 진주' 김설이다. 제가 3살 때 영화 '국제시장'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너무 오래돼서 저도 기억이 잘 안 난다"라고 인사했다. 앞서 김설은 영화 '국제시장'을 비롯해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극 중 배우 김선영 딸이자 고경표 동생인 '진주' 역할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김설은 "원래 오빠가 연기자였다. 오빠가 오디션을 보러 갔을 때 어린아이 역이 필요해서 오디션 참가자들에게 동생을 데리고 오라고 했다"며 "그때 '할 수 있는 거 있냐'라고 했었는데 제가 오빠가 집에서 하는 연기를 듣고 외워서 했었다. 29개월 정도였는데 지금은 뭐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라고 웃음을 보였다.
또한 김설은 오빠 김겸에 대해서 "요즘은 연기 요청이 들어오면 하는데 공부를 더 열심히 하는 것 같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김설은 "저는 연기를 여러 번 하지 않았는데 다른 친구들은 지금도 하고 있다. 저는 신동보단 연기를 좋아하는 아이 정도"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이와 함께 김설은 터키에서 역대 흥행 순위를 기록한 영화 '아일라'에 대해 "터키 길거리에서도 저를 알아보시는 분이 있었다. 청와대에 초청받아서 터키 대통령을 만난 적이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1TV '아침마당')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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