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임박' 메시 50% 주급 깎아도 19억원.. 호날두 보다 5억원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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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와 재계약을 앞둔 리오넬 메시가 연봉 절반 삭감까지 각오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프랑스 매체 '레퀴프' 보도를 인용해 메시의 주급 절반 삭감을 기준으로 타 선수들과 주급을 비교했다.
메시는 바르사와 재계약하면 연봉 50% 삭감에 동의할 것이다.
메시는 주급에서도 호날두 머리 위에 올라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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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와 재계약을 앞둔 리오넬 메시가 연봉 절반 삭감까지 각오했다. 그런데도 액수는 입이 쫙 벌어진다.
영국 매체 ‘더 선’은 프랑스 매체 ‘레퀴프’ 보도를 인용해 메시의 주급 절반 삭감을 기준으로 타 선수들과 주급을 비교했다.
메시는 바르사와 재계약하면 연봉 50% 삭감에 동의할 것이다. 친정팀 바르사와 의리를 지키기 위한 쉽지 않은 선택이다.
그러나 그가 절반을 깎아도 세계 최고 주급은 여전히 그의 몫이다. 무려 매 주마다 120만 파운드(약 19억 원)가 메시 통장에 들어간다.
이는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를 능가한다. 호날두는 유벤투스에서 현재 주급으로 90만 파운드(약 14억 원)를 받고 있다. 메시는 주급에서도 호날두 머리 위에 올라 서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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