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있지만' 송강, 분노 폭발.. 아슬아슬 연애게임 '2라운드'

조승예 기자 2021. 7. 1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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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토요스페셜 '알고있지만'에서 남자주인공 박재언 역을 맡은 배우 송강의 변화가 시작됐다.

지난 17일 JTBC 토요스페셜 '알고있지만' 5회에서는 박재언(송강)과 유나비(한소희)가 정의 내릴 수 없는 관계에 마침표를 찍었다.

갤러리전을 위한 작품 설명회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던 유나비 앞에 박재언이 나타나면서 다시 관계가 이어졌다.

박재언이 설명회가 끝나고 진행된 어시스트 선정 자리에서 유나비를 돕겠다고 나서면서 두 사람의 관계도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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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방영된 JTBC 토요스페셜 '알고있지만' 5회 장면./사진=뉴시스(JTBC)
JTBC 토요스페셜 '알고있지만'에서 남자주인공 박재언 역을 맡은 배우 송강의 변화가 시작됐다.

지난 17일 JTBC 토요스페셜 '알고있지만' 5회에서는 박재언(송강)과 유나비(한소희)가 정의 내릴 수 없는 관계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날 박재언은 유나비가 눈앞에서 다치자 분노를 폭발하며 내적 변화를 맞았다. 주변에 있던 윤솔(이호정)과 서지완(윤서아)이 달려와 경찰을 부르면서 소동은 끝이 났고 싸움의 원인은 박재언의 사생활 때문인 것으로 마무리됐다.

유나비는 박재언이 "난 너랑 계속 '친구'하고 싶은데"라는 말에 큰 무력감을 느끼며 박재언에게서 돌아섰다. 유나비는 지금까지 참아왔던 "도대체 우리 무슨 사이인데?"라는 물음을 던졌다. 

유나비는 "네가 나한테 진심 아닌 거 뻔히 알면서도 끝까지 모른 척했어, 왜냐하면"이라고 소리쳤지만 '좋아하기 때문'이라는 진심을 말하는 대신 "우리 그만하자"라는 말을 꺼냈다. 박재언은 잡았던 유나비의 손을 그대로 놓았다.

갤러리전을 위한 작품 설명회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던 유나비 앞에 박재언이 나타나면서 다시 관계가 이어졌다. 박재언이 설명회가 끝나고 진행된 어시스트 선정 자리에서 유나비를 돕겠다고 나서면서 두 사람의 관계도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윤설아와 대면하게 된 유나비는 박재언을 겪은 사람이라면 알 수 있는 비밀스러운 선전포고와 함께 아슬아슬한 연애 게임의 2라운드를 열었다. JTBC 토요스페셜 '알고있지만'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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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csysy2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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