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한채영, 오열 연기할 때 들은 말은? "발 내려.."

김민정 2021. 7. 1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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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이 외모 콤플렉스를 얘기했다.

7월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한채영이 등장하자 출연자들은 일제히 환호했다.

한채영은 "저도 이제 나이 드니까 예쁘다 귀엽다 하면 진짜 같고"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채영은 그러면서 손발이 크다는 콤플렉스를 살짝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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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이 외모 콤플렉스를 얘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7월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한채영이 등장하자 출연자들은 일제히 환호했다.

“방부제 미모!”라는 소개와 함께 한채영이 등장하자 출연자들은 한마디씩 했다. “여전히 예쁘다”라면서 송은이는 “이제 지겹죠?”라고 말했다.

그러나 한채영은 뜻밖에도 “전혀요”라고 답했다. 한채영은 “저도 이제 나이 드니까 예쁘다 귀엽다 하면 진짜 같고”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채영은 그러면서 손발이 크다는 콤플렉스를 살짝 말했다. 송은이는 그 말에 “손도 크고 손가락도 길다”라며 감탄했다.

한채영은 “예전에 오열하는 연기를 할 때 손으로 얼굴을 감싸는 장면이 있었다”라며 얽힌 이야기를 전했다.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오열하는데 스타일리스트가 작게 ‘채영아...발 내려’라고 하더라”라는 일화로 한채영은 웃음을 전했다.

한편, 함께 출연한 유병재는 검은색으로 염색하고 등장해 의혹(!)을 샀다. 양세형은 “지난주 김호영 씨가 유병재의 연애를 점쳤다”라고 머리 색의 변화에 주목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채영&이중희 매니저, 홍현희&황정철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됐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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