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넵튠, '메타버스' 열풍 속 고성장 VR 콘텐츠 개발 전문 자회사 보유 부각

이지운 기자 2021. 7. 1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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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의 주가가 강세다.

최근 메타버스 열풍이 거세지는 가운데 가상현실(VR) 전문 콘텐츠 개발사인 맘모식스를 자회사로 두고 있는 점이 부각되고 있다.

 지난 15일 넵튠의 자회사 맘모식스는 한국을 소재로 한 메타버스 서비스 브랜드 '갤럭시티: 코리아'를 공개했다.

 맘모식스는 지난 2015년 설립된 VR 전문 콘텐츠 개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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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티 코리아' 서울 광장시장 시연 모습/사진=넵튠 제공

넵튠의 주가가 강세다. 최근 메타버스 열풍이 거세지는 가운데 가상현실(VR) 전문 콘텐츠 개발사인 맘모식스를 자회사로 두고 있는 점이 부각되고 있다. 

16일 오후 1시49분 넵튠은 전  거래일 대비 1300원(4.78%) 오른 2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5일 넵튠의 자회사 맘모식스는 한국을 소재로 한 메타버스 서비스 브랜드 '갤럭시티: 코리아'를 공개했다. 갤럭시티: 코리아는 대한민국 전국 각지의 도시와 관광지를 가상공간에 구현하고 다양한 문화 체험을 미니게임 형태로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하는 메타버스 서비스다. 

갤럭시티: 코리아는 온라인 VR 메타버스 서비스와 위치 기반 AR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으로 나눠 동시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맘모식스는 지난 2015년 설립된 VR 전문 콘텐츠 개발사다. 어떤 VR 기기로도 접속할 수 있는 '크로스플랫폼 특허' 기술로 개발된 다중접속소셜플랫폼 '갤럭시티'를 서비스 중이다. 넵튠은 최근 맘모식스 지분 55.7%를 확보해 경영권을 인수했다.

이지운 기자 lee101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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