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포피엘, 빵빵해진 허벅지 자랑..'애둘맘'의 압도적 비키니 몸매

최영선 기자 2021. 7. 1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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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근황을 전했다.

에바 포피엘은 15일 자신의 SNS에 "허벅지 점점 빵빵해짐. 축구 시작한 지 두 달. 열심히 뒤고 열심히 먹었더니 허벅지 종아리가 점점 운동선수. 히히히"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키니를 착용한 채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 에바 포피엘 모습이 담겼다.

과거 KBS2 인기 예능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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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에바 포피엘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근황을 전했다.

에바 포피엘은 15일 자신의 SNS에 "허벅지 점점 빵빵해짐. 축구 시작한 지 두 달. 열심히 뒤고 열심히 먹었더니 허벅지 종아리가 점점 운동선수. 히히히"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키니를 착용한 채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 에바 포피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누가 그를 애 둘 있는 아줌마로 보겠냐며,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과거 KBS2 인기 예능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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