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VS 김재중 "하늘 아래 같은 영웅은 없다"→ 승자는 '영웅재중'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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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김재중의 '영웅'을 건 (?) 자존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TOP6와 허니6의 3라운드 대결은 임영웅과 김재중의 대결이었다.
김재중이 무대로 나오자 임영웅은 "뒤로 좀 가있어야겠다. 너무 잘생기셔가지고.."라며 김재중의 등장을 부담스러워했다.
결과는 100점을 받은 김재중이 승리하며 '영웅'의 대결은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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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김재중의 '영웅'을 건 (?) 자존심 대결이 펼쳐졌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꿀보이스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TOP6와 정엽-이기찬-서지석-임강성-김재중-하성운 '허니6'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TOP6와 허니6의 3라운드 대결은 임영웅과 김재중의 대결이었다. 김재중이 무대로 나오자 임영웅은 "뒤로 좀 가있어야겠다. 너무 잘생기셔가지고.."라며 김재중의 등장을 부담스러워했다.
'영웅'이라는 이름을 세상에 각인 시킨 두 사람의 대결에 모두가 흥미로워했다. 김재중은 "영웅이라는 이름을 널리알린건 제가 먼저였기 때문에.."라며 영웅의 원조를 주장했다. 이에 임영웅은 "상당히 부담감이 있지만, 저는 제 본명이기 때문에.. 제가 이겨야 하지 않겠다. 영웅은 나뿐이다 라는 마음으로 무대에 임하겠다"고 자신했다.
임영웅은 이경의 '한잔의 인생'을 선곡했다. 시원한 목소리로 열창한 임영웅은 98점을 획득했다. 이어 김재중은 신성우의 '서시'를 선곡하며, 담담하게 노래를 이어갔다. 결과는 100점을 받은 김재중이 승리하며 '영웅'의 대결은 막을 내렸다.
iMBC 차혜린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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