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미스맥심 도유리, 숨막히는 뒤태

박성기 2021. 7. 15. 18: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스맥심(MISS MAXIM) 도유리가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서 진행된 남성 매거진 MAXIM(맥심)의 5월호 '독자의 차 화보 촬영 프로젝트' 촬영현장에서, 신형 제네시스 GV70 차량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독자의 차 화보 촬영 프로젝트'에 차량을 제공하면 미스맥심과 함께 촬영할 기회를 제공하며, 1년 무료 정기 구독도 증정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스맥심(MISS MAXIM) 도유리가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서 진행된 남성 매거진 MAXIM(맥심)의 5월호 '독자의 차 화보 촬영 프로젝트' 촬영현장에서, 신형 제네시스 GV70 차량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도유리는 지난해 맥심의 일반인 모델 선발대회인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미스맥심으로 데뷔했고, 현역 레이싱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한편, '독자의 차 화보 촬영 프로젝트'에 차량을 제공하면 미스맥심과 함께 촬영할 기회를 제공하며, 1년 무료 정기 구독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과 기사는 MAXIM 5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박성기기자 watney.park@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