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래퍼 인디안 레드보이, SNS 생방송 중 총격 사망..갱단 보복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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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 래퍼 인디안 레드 보이(Indian Red Boy)가 사망했다.
영국 매체 더 선(The Sun)은 7월 15일(현지시간) "인디안 레드 보이가 7월 8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하던 중 총에 맞아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더 선 보도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소방국이 인디안 레드 보이 사망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고인은 숨을 거둔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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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미국 출신 래퍼 인디안 레드 보이(Indian Red Boy)가 사망했다. 향년 21세.
영국 매체 더 선(The Sun)은 7월 15일(현지시간) "인디안 레드 보이가 7월 8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하던 중 총에 맞아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인디안 레드 보이의 본명은 제레일 디존 리베라(Zerail Dijon Rivera)다. 더 선 보도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소방국이 인디안 레드 보이 사망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고인은 숨을 거둔 상태였다.
경찰은 데일리 브리즈와의 인터뷰에서 "표적이 돼 총격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현지에서는 리베라가 지역 갱단 손 사인을 장난스럽게 언급하는 영상을 SNS에 올린 후 갱단 측으로부터 보복 범죄를 당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경찰은 용의자를 수색 중이다.
(사진=인디안 레드 보이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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