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조주연 전 맥도날드 사장과 무관.. 버거 바뀐 것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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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치킨 프랜차이즈 맘스터치를 운영하는 맘스터치앤컴퍼니는 최근 인터넷 상에서 조주연 전 한국맥도날드 사장 등이 맘스터치에 근무하면서 맘스터치 버거의 품질이 떨어진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는 것과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에 나섰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맘스터치앤컴퍼니는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인터넷 상에서 유포되는 해외 버거 프랜차이즈 임원 출신의 특정인은 맘스터치앤컴퍼니에서 임원, 고문, 자문 등 어떤 형태로도 재직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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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치킨 프랜차이즈 맘스터치를 운영하는 맘스터치앤컴퍼니는 최근 인터넷 상에서 조주연 전 한국맥도날드 사장 등이 맘스터치에 근무하면서 맘스터치 버거의 품질이 떨어진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는 것과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에 나섰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맘스터치앤컴퍼니는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인터넷 상에서 유포되는 해외 버거 프랜차이즈 임원 출신의 특정인은 맘스터치앤컴퍼니에서 임원, 고문, 자문 등 어떤 형태로도 재직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조 전 사장은 지난해 한국맥도날드를 떠난 뒤 이달 8일 홈플러스 마케팅부문장(부사장)으로 선임됐다. 조 전 사장 시절 한국맥도날드는 일부 영업소에서 비위생적 제조 사례가 있었다는 취지의 폭로가 이어졌으며 가격 인상은 물론 버거의 질도 떨어졌다며 일부 소비자들의 원성이 커진 바 있다.
맘스터치앤컴퍼니는 “최근 인터넷 상에서 유포 중인 악의적인 유언비어로 맘스터치를 사랑해주시는 고객 분들과 파트너인 가맹점주님들의 심대한 피해가 우려되는 바 이에 대한 회사의 공식 입장을 명확히 밝힌다”고 전했다.
또한 버거 패티가 예전 같지 않다는 일각의 평가에 대해선 “버거 패티의 중량, 사이즈 등을 전혀 변경한 바 없다”며 “버거 패티는 판매-유통-제조 과정에서 3회 검수하고 규격 미달 제품은 매장에서 고객에게 제공할 수 없도록 돼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배달비 정책에 대해선 “각 가맹점주님들의 결정사항”이라고 하면서도 “맘스터치앤컴퍼니는 해외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처럼 배달 제품가에 배달비를 포함하는 등 매장 판매가와 상이한 가격으로 제품을 제공하지 않는다. 또한 배달비는 대부분 배달 종사자들에게 제공되는 금액”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맘스터치는 국내 외식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와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독보적인 가성비와 제품력을 통해 소비자 여러분의 사랑을 받으며 성장한 토종 프랜차이즈”라며 “최근 온라인 상에서 지속되고 있는 악의적인 유언비어 유포에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고객 여러분들께서는 근거 없는 낭설에 따른 오해가 없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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