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허리 드러낸 패션도 '완벽'..치명적인 매력

이은 기자 2021. 7. 1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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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화보 속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화보 속 제니는 블랙 크롭트 톱으로 잘록한 한줌 허리를 드러냈다.

또 다른 화보 속 제니는 다양한 컬러와 굵기의 샤넬 코코 크러쉬 반지를 다양하게 매치해 럭셔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제니의 매력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 영상은 엘르 8월호와 엘르 웹사이트, 그리고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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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공=엘르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화보 속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패션 매거진 '엘르'는 제니와 함께한 화보를 14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제니의 시크한 매력을 담았다. 화보 속 제니는 블랙 크롭트 톱으로 잘록한 한줌 허리를 드러냈다.

앞머리를 내린 부스스한 헤어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한 제니는 카메라를 또렷이 응시하며 남다른 카리스마를 뽐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공=엘르

또 다른 화보 속 제니는 다양한 컬러와 굵기의 샤넬 코코 크러쉬 반지를 다양하게 매치해 럭셔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제니는 카메라를 향해 그윽한 눈빛 연기를 발산하며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촬영 내내 다채로운 스타일을 능숙하게 소화해낸 제니는 "멜로디로 풀어냈던 스토리가 스타일링과 어우러질 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고 생각한다. 음악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도 전달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라며 '뮤직 아이콘'이자 '스타일 아이콘'다운 모습을 드러냈다.

제니는 또한 지난 1월 생일을 맞아 개설한 개인 유튜브 채널에 대해 "무대 아래 조금 더 편하고 솔직한 제 일상을 보여드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유튜브 촬영이 생각보다 재미있더라"라고 말했다.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에 대해서는 "시간이 흘러 영상으로 무대 위의 내 눈빛이나 표정을 보면 가끔은 나도 새롭고 신기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무대를 보는 팬들과 소통하던 순간이 떠올라 행복해지기도 한다"며 팬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제니는 오는 8월 8일 블랙핑크 5주년을 기념하는 '4+1 Project' 준비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제니의 매력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 영상은 엘르 8월호와 엘르 웹사이트, 그리고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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