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수, 코성형+안면윤곽 후 부은 얼굴 공개.."하도 '라바 닮았다'기에"

심언경 기자 2021. 7. 1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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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기수가 성형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김기수는 최근 코 성형과 안면 윤곽 수술을 받았다.

김기수는 성형 수술을 결심한 이유도 밝혔다.

김기수는 "하도 '라바 닮았다', '말 대가리다'라고 해서 성형 수술이 버킷리스트였다"고 고백하며, 성형 수술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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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김기수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코미디언 김기수가 성형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김기수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김기수는 최근 코 성형과 안면 윤곽 수술을 받았다. 김기수는 몸 상태를 묻는 말에 "많이 괜찮아졌다. 한 달 정도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싶다. 오늘 22일째다. 하관은 조금 그렇지만 열심히 방송도 찍고 있다"고 밝혔다.

김기수는 식사도 가능한 상태라고 전했다. 김기수는 "씹기는 조금 그런데 잘 먹고 있다. 다이어트가 자연스럽게 돼서 기분이 굉장히 좋다"고 전했다.

김기수는 연신 부기를 빼기 위해 얼굴 마사지를 하며 방송을 진행했다. 김기수는 "부기 많이 빠진 거다. 이거 1년 간다고 했다"며 "축구, 농구 하다가 뼈 부러지면 6개월 정도 가지 않냐. 난 아예 뼈를 쳤다"고 말했다.

김기수는 성형 수술을 결심한 이유도 밝혔다. 김기수는 "하도 '라바 닮았다', '말 대가리다'라고 해서 성형 수술이 버킷리스트였다"고 고백하며, 성형 수술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기수는 2001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생애 첫 성형 수술 소식을 전하며 "처음에 아무것도 못하고 울고 아프고 욕하고"라고 해 화제를 모았다.

▲ 출처|김기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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