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세안 외교장관 회담서 '미얀마 사태' 해결 촉구
정준형 기자 2021. 7. 1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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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아세안 회원국 외교장관들과 두 시간 동안 화상 회담을 가졌습니다.
이번 회담은 조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과 아세안 외교장관들이 가진 첫 회의입니다.
블링컨 국무 장관은 회담에서 "미얀마의 폭력 종식과 민주주의 회복, 억류된 모든 사람의 석방을 위해 아세안이 공동의 조치를 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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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미국이 동남아시아국가연합인 아세안 국가 외교장관들과 회담에서 '미얀마 쿠데타 사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아세안 회원국 외교장관들과 두 시간 동안 화상 회담을 가졌습니다.
이번 회담은 조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과 아세안 외교장관들이 가진 첫 회의입니다.
블링컨 국무 장관은 회담에서 "미얀마의 폭력 종식과 민주주의 회복, 억류된 모든 사람의 석방을 위해 아세안이 공동의 조치를 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블링컨 장관은 또 미얀마 사태에 깊은 우려를 표명하는 한편, 4월 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내놓은 특사 임명 등 5개 합의사항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정준형 기자goodj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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