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건설, '해운대 우동 오피스텔 신축공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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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건설㈜(대표 맹학열)이 부산 해운대 우동 오피스텔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해운대 우동 오피스텔은 특화된 복층 설계가 적용된다.
선원건설 관계자는"회사가 공사 진행중인 생활형 숙박시설인 해운대 구남로 엘본 더 스테이(ELBON the stay), 고급형 공동주택인 통영 죽림 디 엘본(De ELBON) S136 , 디엘본 가평설악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외에도 지속적인 사업확장을 통해 디엘본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킬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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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연면적 약 1만4139㎡,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의 총 98실 규모다. 전용면적 54㎡, 81㎡, 83㎡, 84㎡ 총 4가지 타입을 공급한다.
공사기간은 총 27개월로 오는 10월 착공 예정이다.
해운대 우동 오피스텔은 특화된 복층 설계가 적용된다. 편리한 교통 또한 큰 장점이다. 부산 2호선 해운대역에 도보 3분 정도에 도달이 가능하며, 반경 500m내에 시외버스 터미널과 버스정류장 3개소 등이 있다.
선원건설 관계자는“회사가 공사 진행중인 생활형 숙박시설인 해운대 구남로 엘본 더 스테이(ELBON the stay), 고급형 공동주택인 통영 죽림 디 엘본(De ELBON) S136 , 디엘본 가평설악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외에도 지속적인 사업확장을 통해 디엘본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킬 계획” 이라고 말했다.
나기천 기자 n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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