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불륜한 아내, 남편 고향 친구와 외도..두번째 휴대폰엔 음란 대화+동영상 가득(애로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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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동안 불륜을 저지른 아내의 만행이 분노를 유발했다.
주인공의 아내는 결혼 전 직장 동료와 외도를 하다 들켰다.
아내의 두 번째 휴대폰에는 온갖 남자들과 주고받은 연락이 있었다.
아내의 두번째 휴대폰에는 불륜남과 나눈 음란한 대화, 동영상이 담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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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20년 동안 불륜을 저지른 아내의 만행이 분노를 유발했다.
7월 12일 방송된 채널A, SKY '애로부부' 애로 드라마에서는 결혼 전 외도를 했던 여자를 용서하고 결혼한 남자 사연이 그려졌다.
주인공의 아내는 결혼 전 직장 동료와 외도를 하다 들켰다. 당시 친구들은 아내의 소문이 너무 안 좋다며 결혼을 말렸다. 아내는 한순간 실수였다며 주인공에게 9년이 어떻게 이렇게 끝내냐며 매달렸다. 두 사람 사이에는 실수로 아이가 생긴 적 있었고, 주인공은 경제력에 자신이 없었다. 결국 아내는 스스로 아이를 지웠고, 주인공은 여자를 끝까지 책임지기로 약속했던 것. 이런 일들 때문에 주인공은 모두의 만류에도 아내와 결혼했다.
7살 때 부모님을 잃었던 주인공은 처음 생긴 자신의 핏줄인 딸을 유달리 아꼈다. 만류와 달리 두 사람은 행복한 생활을 이어갔다. 하지만 주인공은 외도의 아픔이 남아있는 탓인지 종종 의심을 하곤 했다. 이에 아내가 서운해하자 주인공은 깜짝 선물을 들고 아내의 직장을 찾아갔다.
그곳에 목격한 건 아내의 또 다른 외도 현장. 아내는 민원인과 밥을 먹은 것뿐이라고 말했다. 주인공이 손과 귀를 만지는 걸 다 봤다고 묻자 아내는 민원인이 짓궂은 사람이라 그렇다고 해명했다. 이를 들은 이용진은 "저도 진짜 짓궂은 사람인데 누나들 귀 만지는 거 봤냐"라며 어이없어했다. 아내는 자신이 믿음을 주려고 했던 시간은 아무것도 아니냐며 눈물을 흘렸다.
어느 날 경비원은 주인공에게 휴대폰 주인이냐고 물었다. 휴대폰 주인은 아내였다. 아내의 두 번째 휴대폰에는 온갖 남자들과 주고받은 연락이 있었다. 외도 상대는 옆집 남자부터 단골 파스타집 사장, 민원인까지 각양각색이었다. 아내는 어린 시절 언니에게 관심을 빼앗긴채 살았고 딸에게만 관심을 보이는 주인공 때문에 외로웠다고 호소했다.
주인공은 딸도 자신처럼 키울 수 없다는 생각에 아내의 외도를 눈 감았다. 그로부터 8년이 지난 후에도 아내는 자신의 1m에 있는 남자들과 불륜을 저질렀다. 심지어 딸의 미술학원 원장과도 불륜을 저질렀다. 아내의 만행이 반복되자 주인공은 유전자 검사를 했다. 딸과 아들 모두 친자라고 나왔지만 주인공의 정신은 점점 피폐해졌다.
아내는 암 투병 중인 병간호를 이유로 아이들을 데리고 친정으로 내려갔다. 한번 만날 때마다 온갖 짜증을 부리는 아내의 행동에 의심하던 찰나, 주인공은 친구로부터 아내의 외도에 대해 듣게 됐다. 친정집으로 바로 내려간 주인공은 다쳐서 울고 있는 아들과 딸을 발견했다. 아내는 아이들을 두고 집을 비운 상황이었다. 부리나케 집으로 돌아온 아내는 속옷도 안입은 상태였다.
결국 폭발한 주인공은 장인어른에게 아내의 외도 사실을 폭로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사랑받지 못했다는 과거 역시 거짓말했다는 걸 알게 됐다. 아내의 두번째 휴대폰에는 불륜남과 나눈 음란한 대화, 동영상이 담겨있었다. 심지어 외도한 사람 중에는 주인공의 오랜 고향 친구도 있었다. 주인공은 결국 이혼을 결심했고, 아내는 아이를 앞세워 주인공을 협박했다. 주인공은 아이들을 무기로 또 한번 발목을 잡는 아내에게 흔들린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사진=채널A, SKY '애로부부'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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