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발생 소식 듣자..닫힌 정문 부수고 '대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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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바리케이드를 부순 뒤 한꺼번에 쏟아져 나가는데 이 회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직원들이 일제히 탈출하는 소동이 벌어진 겁니다.
확진자가 발생하자 보건당국은 공장을 폐쇄하고 직원들을 검사하도록 했는데 이 소식을 들은 직원들이 극도로 불안해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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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는 '확진 소식에 탈출 소동'입니다.
베트남 남부의 한 공장에 직원 수백 명이 앞마당에 모여있습니다.
이들은 바리케이드를 부순 뒤 한꺼번에 쏟아져 나가는데 이 회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직원들이 일제히 탈출하는 소동이 벌어진 겁니다.
확진자가 발생하자 보건당국은 공장을 폐쇄하고 직원들을 검사하도록 했는데 이 소식을 들은 직원들이 극도로 불안해하기 시작했습니다.
회사 측은 역학조사를 위해 협조를 부탁했지만 직원들, 공포에 질려 달아나기 바빴습니다.
이들이 탈출한 다음 날 직원 약 650명을 검사했더니 다행히 모두 음성이었다고 하는데, 일부 누리꾼들은 "검사하라는데 문을 부수고 간다니… '칼퇴'가 그렇게 중요했나요?", "공포 영화의 한 장면 같네요. 어쩌다 이렇게까지 됐는지 한숨만 나옵니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오! 클릭> 이었습니다.
(화면출처 : soha.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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