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측 "드라마 '미남당-사건수첩' 제안받고 검토 중"(공식)

서지현 2021. 7. 1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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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인국이 꽃미남 박수무당 역에 도전할까.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관계자는 7월 12일 뉴스엔에 "서인국이 드라마 '미남당-사건수첩'을 제안받고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새 드라마 '미남당-사건수첩'은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또한 드라마 '미남당-사건수첩'은 수상한 카페 '미남당'과 이를 찾아온 의뢰인들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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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배우 서인국이 꽃미남 박수무당 역에 도전할까.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관계자는 7월 12일 뉴스엔에 "서인국이 드라마 '미남당-사건수첩'을 제안받고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새 드라마 '미남당-사건수첩'은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15만 독자를 달성한 '미남당-사건수첩'은 무당이 된 전직 프로파일러 한준이 동료들과 펼치는 미스터리 활극이다.

또한 드라마 '미남당-사건수첩'은 수상한 카페 '미남당'과 이를 찾아온 의뢰인들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여기에 원작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과 유머러스한 전개 등이 가미될 것으로 예고돼 기대감이 더해진다.

현재 '미남당-사건수첩'은 오는 10월 첫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편성은 미정이다. 이 가운데 서인국이 주연 물망에 오르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서인국은 지난 6월 29일 종영한 tvN 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에 출연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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