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 "자장면 불어도 혼내던 김유택, 식은 햄버거 먹는 모습에 눈물"(뭉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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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가 깐깐했던 과거의 김유택의 달라진 모습에 눈물이 났다고 전했다.
어게인 농구대잔치 2일차를 맞이한 허재는, 지난 1일차 대기실에서 어떤 상황을 목격 후 실제 눈물을 흘린 일화를 풀었다.
허재는 눈물의 이유에 대해 "유택이 형은 (과거) 자장면만 불어도 혼냈다. 현역 때 보지 못한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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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허재가 깐깐했던 과거의 김유택의 달라진 모습에 눈물이 났다고 전했다.
7월 11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쏜다' 23회에서는 1980-1990년대 프로농구 레전드 팀 '기아자동차', '고려대', '연세대'와 함께하는 '어게인 농구대잔치'가 이어졌다.
어게인 농구대잔치 2일차를 맞이한 허재는, 지난 1일차 대기실에서 어떤 상황을 목격 후 실제 눈물을 흘린 일화를 풀었다. "전부 다 삐쩍 마른 기아 선수들이 식은 햄버거를 들고 먹고 있는데 못 봐줄 정도"였다는 것.
허재는 눈물의 이유에 대해 "유택이 형은 (과거) 자장면만 불어도 혼냈다. 현역 때 보지 못한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기만은 자신의 로커에는 햄버거가 없었다며, 그래서 집 가는 길에 드라이브 스루를 이용해 햄버거를 사먹었다고 농담했다.
이때 이충희는 "햄버거가 없어진 게, 현주엽이 들어가자마자 2개를 챙기더라"고 고발해 웃음케 했다. 현주엽은 "시야가 확실히 넓다"고 너스레로 응했다. (사진=JTBC '뭉쳐야 쏜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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