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아이들과 헤어짐에 아쉬움 가득 "왜 이렇게 울컥하는지"(병아리하이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하가 마지막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7월 11일 방송된 MBN '병아리 하이킥'에서는 태동 태권도 아이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아이들은 귀여운 율동을 선보였고 하승진은 "노래가 짧게 느껴지는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하하는 "왜 이렇게 울컥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고, 김동현은 "한 줄로 맞춰서 앉는 것도 힘들어했던 아이들이 될까 싶었는데"라며 감개무량함을 드러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정민 기자]
하하가 마지막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7월 11일 방송된 MBN '병아리 하이킥'에서는 태동 태권도 아이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드디어 발표회 마지막 순서. 아이들은 귀여운 율동을 선보였고 하승진은 "노래가 짧게 느껴지는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현영은 "태어나서 태혁이가 싸우는 걸 못 봤다. 겨루기는 용기가 있어야 하지 않나. 겨루기를 하는 씩씩함에 많이 감동받았고 인상 깊었다"고 밝혔다.
홍인규는 "채윤이가 식용유 사러갈 때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모습이 정말 멋졌다. 채윤이가 많이 크고 성장한 것 같다"고 말했다.
로운이 아빠는 "정신력이 많이 바뀐 것 같다. 기합 1등 한 게 좋았는지 뭘 할 때마다 기합을 한다. 태권도 하나로 이렇게 바뀔 수 있나 싶어서 아내랑 많이 놀랐다"고 웃었다.
하하는 "왜 이렇게 울컥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고, 김동현은 "한 줄로 맞춰서 앉는 것도 힘들어했던 아이들이 될까 싶었는데"라며 감개무량함을 드러냈다.
아이들은 사범님들을 위해 편지, 꽃 선물을 준비해 뭉클함을 더했다. 지해는 "헤어지기 싫다"며 "사범님들과 함께 했던 순간이 다 눈부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어른이 돼서도 안 잊어버릴 거예요. 약속"이라고 전했다.
(사진=MBN '병아리 하이킥'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목걸이 하나가 집값? 공효진, 10억원 시상식 패션 (TMI NEWS)[결정적장면]
- 차예련, 럭셔리 시티뷰 집서 금손 밥상 한상..♥주상욱 복 받았네
- '51세' 이혜영, 반려견과 고급주택가 산책..12억 다리보험 각선미 여전해 [SNS★컷]
- ‘부동산 시세 차익 398억’ 김태희♥비 한남동 집 공개, 주류 냉장고만 4천만원
- 이다해, 초호화 풀빌라서 뽐내는 수영복 자태 "여기가 천국이로세"[SNS★컷]
- 한예슬, 속옷 입고 뽐낸 복근 몸매…10살 연하 ♥류성재 반할만[SNS★컷]
- 크리스탈, 새빨간 비키니 입고 바다 위 둥둥..박수 나오는 몸매[SNS★컷]
- 박은혜, 럭셔리 자택 셀프 시공 대만족 "사람들이 집 더 커보인다고"
- 심혜진, 직접 운영하는 가평 호텔 공개..마운틴뷰+물멍 "한국의 발리"(밝히는가)
- 이창훈♥17살 연하 아내, 호텔 뺨치는 집 공개 ‘그림 같은 뷰’(건강한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