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진, 딸 지해와 겨루기 위해 감자로 변신 "아빠 하기 힘들다"(하이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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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진이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하승진은 "처음에는 시작도 못하던 아이였는데 할 수 있는 게 많아진 것 같다"며 뿌듯해했다.
이런 가운데 지해는 아빠 하승진과 겨루기 대결을 펼쳤다.
거대한 돼지감자로 분한 하승진을 본 지해는 "아빠 웃겨"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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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하승진이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7월 11일 방송된 MBN '병아리 하이킥'에서는 태동 태권도 아이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하승진은 "처음에는 시작도 못하던 아이였는데 할 수 있는 게 많아진 것 같다"며 뿌듯해했다.
뒤구르기를 비롯해 아이들의 겨루기 모습도 포착됐다. 이런 가운데 지해는 아빠 하승진과 겨루기 대결을 펼쳤다. 하승진은 "딸이라고 봐주지 않겠다"며 결의를 다졌다.
하승진은 핸디캡을 받아 돼지감자로 변신했다. 거대한 돼지감자로 분한 하승진을 본 지해는 "아빠 웃겨"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경기가 끝난 후 하승진은 "아빠 하기 힘들다"고 읊조려 폭소케 했다. 그런 하승진을 보며 김화영은 "어휴 땀 좀 봐"라고 걱정했다.
(사진=MBN '병아리 하이킥'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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