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방탄TV' 'Still With You' 애절 보이스 완벽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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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애절 보이스를 앞세운 라이브로 팬덤 '아미'(ARMY)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전세계 팬들을 감동케 했다.
지난 9일 방탄소년단은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TV'(BANGTANTV)를 통해 'BTS (방탄소년단) ARMY Playlist' 라는 제목으로 아미 플레이리스트 영상을 공개했다.
이에 정국은 아미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자신의 자작곡 '스틸 위드 유'를 선곡해 불러 팬들의 감동을 더욱 배가 시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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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애절 보이스를 앞세운 라이브로 팬덤 '아미'(ARMY)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전세계 팬들을 감동케 했다.
지난 9일 방탄소년단은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TV'(BANGTANTV)를 통해 'BTS (방탄소년단) ARMY Playlist' 라는 제목으로 아미 플레이리스트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에는 7월 9일 '아미 데이', '아미 생일'에 맞춰 방탄소년단 각 멤버들이 자작곡 등을 직접 들려주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중 멤버 정국은 데뷔 7주년 기념으로 공개한 자신의 자작곡 '스틸 위드 유'(Still With You)를 직접 라이브하며 아미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정국은 노래 전주에서 마치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듯 전화기에 귀를 대고 감정선을 다잡았다.
이후 "어두운 방~ 조명 하나 없이 익숙해 지면 안되는데 그게 또 익숙해~" 라는 아련한 가사말과 멜로디가 돋보이는 '스틸 위드 유'를 감미로우면서 애절한 보이스로 부르기 시작했다.
특히 정국은 "눈을 보고 말할래요~ 보고 싶었어요"라는 부분에서 전화기를 붙잡고 노래를 부르며 절절한 감정을 드러내 감동을 안겼다.
7월 9일은 2013년 7월 9일 '아미' 팬덤명이 공식적으로 결정된 특별한 날이다. 이에 정국은 아미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자신의 자작곡 '스틸 위드 유'를 선곡해 불러 팬들의 감동을 더욱 배가 시킨 것.

당일 영상이 공개된 이후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에서 'Still With You'가 실시간 급상승 6위에 올랐다. 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위터 월드와이드 트렌드, 미국 실시간 트렌드에 'Still With You'가 각각 6위, 13위, 한국 실시간 트렌드에는 '스틸윗유'가 6위에 랭크되는 관심을 보여줬다.
이를 본 팬들은 "보라 머리에 스틸 위드 유라니 너무 감동" "특별한 날에 정국이 라이브~ 선물이 따로 없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스틸 위드 유'는 음악 공유 플랫폼 사운드클라우드에 'Still With You by JK of BTS'라는 제목으로 지난해 6월 5일 무료로 공개됐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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