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남고 정우중-김민수 '가볍게 끝냈어'
최문영 2021. 7. 10. 20:48

제76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 대회 경남고와 제주고의 경기가 1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경남고 투수 정우중이 팀의 12대4 승리를 확정직소 포수 김민수와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목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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