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악마는2' 배정남, 부산 종업원들에 친밀감 "사투리 쓰니까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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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모델 배정남이 부산 종업원들에게 친밀감을 드러냈다.
배정남은 마지막 회를 맞이해 고향 부산을 방문했다.
배정남은 "사이즈 왜 이렇게 작냐"고 질문했고 종업원은 "공용 사이즈라서 스몰 사이즈다"고 대답했다.
배정남은 "기분 너무 좋은 게 맨날 서울에서 촬영했잖냐. 지금 부산에 와서 직원들이 사투리 쓰니까 너무 좋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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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배우 겸 모델 배정남이 부산 종업원들에게 친밀감을 드러냈다.
7월 10일 방송된 tvN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 2'는 마지막 회로 그려졌다.
배정남은 마지막 회를 맞이해 고향 부산을 방문했다. 나영석 PD는 "항상 남을 위해서 일했는데 오늘은 최초로 둘을 위해 일할 거다. 장소와 상황에 맞게 옷을 입은 사람에게 1박 2일 호텔 숙박권을 선물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호텔 체크인을 마친 뒤 호텔 안 편집숍을 찾았다. 배정남, 카이는 잠들기 아쉬운 휴양지 밤, 분위기 있는 바에서 칵테일 한잔하러 가는 패션, 모두의 눈길을 주목시킬 야외 수영장 패션을 고르기 위해 옷을 둘러봤다.
배정남은 "사이즈 왜 이렇게 작냐"고 질문했고 종업원은 "공용 사이즈라서 스몰 사이즈다"고 대답했다.
배정남은 "기분 너무 좋은 게 맨날 서울에서 촬영했잖냐. 지금 부산에 와서 직원들이 사투리 쓰니까 너무 좋다"며 웃었다. (사진=tvN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 2'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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