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햄스터 세 자매 보호자에 "다른 반려동물보다 밥값 덜 들 듯"(동물티비)

김노을 2021. 7. 1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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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성광이 햄스터 보호자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보호자 본인 밥보다 햄스터들 간식이 더 많은 것 같다"고 하자 보호자는 "상대적으로 그렇긴 하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보호자는 셀프캠 형식 브이로그를 통해 햄스터들을 위한 잔칫상 준비 과정을 전했다.

햄스터가 먹을 수 있는 재료를 구매해 먹거리를 준비하는 보호자에게 박성광은 "재료를 사서 준비한다"고 꼬집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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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개그맨 박성광이 햄스터 보호자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7월 10일 방송된 KBS 2TV '류수영의 동물티비'의 새 코너 '우리집 상전'에는 햄스터 세 자매 빈이, 젤리, 슈가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햄스터 보호자는 밀웜 등 햄스터 주식을 소개했다. 이에 박성광은 "먹이 값이 다른 반려동물에 비해 덜 들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보호자 본인 밥보다 햄스터들 간식이 더 많은 것 같다"고 하자 보호자는 "상대적으로 그렇긴 하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보호자는 셀프캠 형식 브이로그를 통해 햄스터들을 위한 잔칫상 준비 과정을 전했다. 햄스터가 먹을 수 있는 재료를 구매해 먹거리를 준비하는 보호자에게 박성광은 "재료를 사서 준비한다"고 꼬집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사진=KBS 2TV '류수영의 동물티비'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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