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하나, 배우→무용가 근황 "'전원일기' 끝으로 연예계 활동 중단"(전원일기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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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나가 '전원일기'를 끝으로 배우 생활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7월 9일 방송된 MBC 창사 60주년 특집 '다큐플렉스-전원일기 2021'에서는 조하나가 남성진, 김지영, 임호 등과 오랜만에 만났다.
현재 대학에서 한국무용을 가르치는 조하나는 "'전원일기'를 마지막으로 연기자를 그만뒀다. 완전히 무용 쪽 생활하느라 연예계 활동을 안 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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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조하나가 ‘전원일기’를 끝으로 배우 생활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7월 9일 방송된 MBC 창사 60주년 특집 ‘다큐플렉스-전원일기 2021’에서는 조하나가 남성진, 김지영, 임호 등과 오랜만에 만났다.
조하나는 동료들에게 “나 얼마 전에 (김회장네) 며느리들 만났었다. 고두심 선생님이 큰 며느리, 작은 며느리가 박순천 선배님. 내 역할 이름은 남영이다”라며 “거기서 나 또 혼났다. 그냥 하던 거 계속 학교 일 하지 방송 일 했다고. 예능 하는 거 혼났다. 그냥 순수무용으로 가라고”라고 전했다.
현재 대학에서 한국무용을 가르치는 조하나는 “‘전원일기’를 마지막으로 연기자를 그만뒀다. 완전히 무용 쪽 생활하느라 연예계 활동을 안 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러다 조하나는 얼마 전부터 ‘불타는 청춘’을 통해 예능에 얼굴을 비췄다. 조하나를 만난 유인촌은 “어느 날 하나가 방송에 나오더라. 그냥 안 나왔으면 좋겠는데”라며 “드라마도 하고 뭐 이런 걸 좀 하지 예능은 잘 못 보겠더라”고 말했다. 고두심은 “본업에서 오래 하면 안 된다. 맛만 보고 빠져라”고 조언했다. (사진=MBC '다큐플렉스-전원일기2021'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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