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검 직원 코로나 확진으로 소환 조사 · 회식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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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천300명대를 기록한 상황에서 국내 최대 규모 검찰청인 서울중앙지검에서도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 소속 직원 1명은 오늘(9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검찰은 이 직원과 1차 접촉한 사람도 찾아내 검사를 받게 할 예정입니다.
이정수 서울중앙지검장은 12일부터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되는 만큼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소환 조사를 적극 자제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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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천300명대를 기록한 상황에서 국내 최대 규모 검찰청인 서울중앙지검에서도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 소속 직원 1명은 오늘(9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같은 사무실에 근무하는 직원들에게는 즉시 퇴근해 진단 검사를 받도록 했습니다.
검찰은 이 직원과 1차 접촉한 사람도 찾아내 검사를 받게 할 예정입니다.
이정수 서울중앙지검장은 12일부터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되는 만큼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소환 조사를 적극 자제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회식·식사 모임도 자제하거나 연기하라고도 지시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원종진 기자bel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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