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9시까지 1,179명..최다 기록 하루 만에 깨질 듯

김다연 2021. 7. 8. 22: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8일) 밤 9시까지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7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어제 같은 시간에 집계된 1,113명보다 66명 많습니다.

수도권이 926명, 비수도권이 253명입니다.

시도별로는 서울이 478명으로 가장 많고 경기 366명, 인천 82명, 부산 53명, 충남 52명, 대전 26명, 강원 24명 등입니다.

신규 확진자는 그동안 300∼700명대를 오르내리다 어제 1,275명으로 늘어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사흘 연속 천 명 넘는 확진자가 쏟아지는 가운데, 하루 만에 최다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