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리니지M, 신규 클래스 '사신' 필살기 들여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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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은 신규 영지 '엘모어' 대륙의 수호자로, '엘모어' 왕국을 지키기 위해 '그림리퍼'와 손을 잡고 전장의 무자비한 학살자로 다시 태어났다.
'사신'은 강력한 양손 무기 '사이드(낫)'를 주무기로 사용하며, 원거리 클래스에 특히 강한 형태로 구성됐다. 사신의 스킬은 크게 학살(필살기), 선고(연계기), 영혼(생존기)이라는 3가지 컨셉트로 분류된다.


'영혼' 컨셉트의 생존기는 ▲PC 처치 시 확률적으로 자신의 HP를 100% 회복, NPC 처치 시 HP를 소량 회복하는 '데스 리퍼' ▲적 공격 회피 시 적에게 지속 피해와 슬로우 디버프를 주는 '고스트 카운터' ▲자신에게 걸린 홀드 및 스턴 상태를 해제하고 일시적으로 충돌 무시 및 반투명 상태가 적용되는 '고스트 바디'를 사용할 수 있다.

엔씨(NC)는 신규 클래스 '사신' 업데이트와 함께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를 시작한다. 이용자는 7월7일부터 14일까지 '사신'으로 클래스를 변경할 수 있다. 보유한 장비와 액세서리, 스킬, 숙련도 등도 각 클래스에 맞게 교체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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