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종포해양공원 미디어파사드 '여수밤바다 낭만 더해'

이주현 기자 2021. 7. 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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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종포해양공원 밤빛누리 앞에 미디어파사드가 설치돼, 오는 9일부터 아름다운 영상과 사운드로 여수 밤바다 낭만을 극대화한다.

미디어파사드 투명한 유리로 된 구조물 외면에 LED 조명을 비춰 영상과 사운드를 가미한 새로운 디지털 매개 기법이다.

여수시는 5억 원을 들여 높이 2.5m, 가로 26m의 미디어파사드를 설치하고 영상연출 시간 외에는 전면 바다 조망이 가능한 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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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공모 선정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첫걸음
9일 일몰 이후~22시까지 낭만의 여수밤바다 수놓아
여수 종포해양공원 미디어파사드

여수 종포해양공원 밤빛누리 앞에 미디어파사드가 설치돼, 오는 9일부터 아름다운 영상과 사운드로 여수 밤바다 낭만을 극대화한다.


미디어파사드 투명한 유리로 된 구조물 외면에 LED 조명을 비춰 영상과 사운드를 가미한 새로운 디지털 매개 기법이다.


여수시는 5억 원을 들여 높이 2.5m, 가로 26m의 미디어파사드를 설치하고 영상연출 시간 외에는 전면 바다 조망이 가능한 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


다양한 미디어 아트 송출을 통한 새로운 관광콘텐츠 제공과 '낭만 버스킹' 효과를 극대화시켜 관광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여수밤바다의 낭만과 아름다움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수 종포해양공원 미디어파사드

특히 여수시에서 자체 제작한 웹드라마 OST 5편을 활용한 영상은 여수만의 독보적인 콘텐츠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이번 미디어파사드는 문체부 공모사업인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과 연계해 디지털을 활용한 스마트 관광의 첫 발걸음으로 지속가능한 여수 관광을 실현하는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여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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