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웹소설 업계' 찾은 이낙연, 구글 횡포에 "대항할 힘 있어야"

이선화 2021. 7. 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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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키다리 스튜디오에서 열린 '웹툰·웹소설 업계 현장 간담회'에 앞서 봄툰 공작소를 둘러보고 있다.

이날 이 전 대표는 '구글 인앱결제 강제 금지법' 법안과 관련해 "유통 플랫폼 사업자들의 횡보는 갈수록 심해졌으면 심해졌지, 쉽게 고쳐지지 않을 것이다. 대항할 힘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인앱결제를 막기 위한 법안들이 안건 조정 대상으로 돼 있는데 단호하게 하면서도 동시에 지혜로워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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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키다리 스튜디오에서 열린 '웹툰·웹소설 업계 현장 간담회'에 앞서 봄툰 공작소를 둘러보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더팩트ㅣ국회사진취재단]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키다리 스튜디오에서 열린 '웹툰·웹소설 업계 현장 간담회'에 앞서 봄툰 공작소를 둘러보고 있다.

이날 이 전 대표는 '구글 인앱결제 강제 금지법' 법안과 관련해 "유통 플랫폼 사업자들의 횡보는 갈수록 심해졌으면 심해졌지, 쉽게 고쳐지지 않을 것이다. 대항할 힘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인앱결제를 막기 위한 법안들이 안건 조정 대상으로 돼 있는데 단호하게 하면서도 동시에 지혜로워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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