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유럽파 공격수 지동원과 2년 6개월 계약

하성룡 기자 2021. 7. 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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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10년 동안 유럽 무대에서 활약한 공격수 지동원을 영입했습니다.

서울은 "잉글랜드와 독일 무대에서 활약한 지동원과 계약기간 2년 6개월 계약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에서 프로에 데뷔한 지동원은 2011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덜랜드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습니다.

서울은 이번 시즌 K리그1 무대에서 다른 팀들보다 2경기를 덜 치른 상황에서 강등권인 11위로 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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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10년 동안 유럽 무대에서 활약한 공격수 지동원을 영입했습니다.

서울은 "잉글랜드와 독일 무대에서 활약한 지동원과 계약기간 2년 6개월 계약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브라질 출신 장신 공격수 가브리엘을 영입한 서울은 검증된 공격수 지동원까지 가세해 후반기 공격력에 무게감을 더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전남에서 프로에 데뷔한 지동원은 2011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덜랜드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습니다.

이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도르트문트, 마인츠와 다름슈타트, 브라운슈바이크 등에서 뛰면서 10년 동안 유럽 무대를 경험했습니다.

서울은 이번 시즌 K리그1 무대에서 다른 팀들보다 2경기를 덜 치른 상황에서 강등권인 11위로 떨어져 있습니다.

(사진=FC서울 제공,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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