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뭉쳐야 찬다2' 합류..오디션 개최

박소연 2021. 7. 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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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는 '뭉쳐야 찬다' 시즌2를 다음 달 1일 처음 방송한다고 8일 밝혔다.

'뭉쳐야 찬다'는 스포츠 전설들이 축구팀 '어쩌다FC'를 통해 축구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전국 제패를 목표로 비인기 종목 선수 중 숨은 축구 실력자를 찾는 오디션을 개최한다.

다음 달 1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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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다음달 1일 첫 방송
[JT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박소연 인턴기자 = JTBC는 '뭉쳐야 찬다' 시즌2를 다음 달 1일 처음 방송한다고 8일 밝혔다.

'뭉쳐야 찬다'는 스포츠 전설들이 축구팀 '어쩌다FC'를 통해 축구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전국 제패를 목표로 비인기 종목 선수 중 숨은 축구 실력자를 찾는 오디션을 개최한다.

이동국이 새로운 코치로 합류하며 안정환이 감독으로 복귀한다. 이 외에도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 등이 출연한다.

다음 달 1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

batto5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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