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시즌2 온다, 정형돈도 재합류 "8월 1일 첫방송"(공식)

이민지 2021. 7. 8. 10: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뭉쳐야 찬다 시즌2'가 8월 1일 첫 방송된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스포츠 전설들의 축구, 농구 도전기로 스포츠 예능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는 '뭉쳐야' 시리즈가 또 한 번 판도를 뒤집는다.

한편, 농구 전설들의 대통합 '어게인 농구대잔치'를 개막해 짜릿한 대결을 펼치고 있는 '뭉쳐야 쏜다'는 18일 종영하고 오는 8월 1일 오후 7시 40분에는 '뭉쳐야 찬다 시즌2' 첫 방송을 만나볼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뭉쳐야 찬다 시즌2’가 8월 1일 첫 방송된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스포츠 전설들의 축구, 농구 도전기로 스포츠 예능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는 ‘뭉쳐야’ 시리즈가 또 한 번 판도를 뒤집는다. 8월 1일 돌아오는 JTBC ‘뭉쳐야 찬다 시즌2’를 통해 방송 사상 최초로 축구 오디션을 개최하는 것.

이번에는 전국 제패에 도전하는 만큼 최정예 축구팀 구축을 예고, 어느 때보다 강렬한 경기전을 직감케 한다. 특히 숨은 축구 실력자를 찾을 오디션이 열리는 만큼 우리가 몰랐던 비인기 종목들의 전설들을 조명하고 발굴, 새로운 스포츠 스타의 탄생까지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숨겨진 진주를 찾아낼 ‘뭉쳐야 찬다 시즌2’ 오디션에 어떤 ‘월드 클래스 급’ 비인기 종목 전설들이 등장할지 신선한 매력과 반전 예능 포텐으로 중무장할 뉴 페이스들이 기다려진다.

뿐만 아니라 ‘어쩌다FC’를 이끌었던 수장 안정환이 감독으로 복귀하며 잠시 농구계에 빼앗겼던(?) ‘K-리그 레전드’ 이동국이 새로운 코치로 합류, 축구 레전드 코치진을 탄생시킨다. 농구 코트 위에서도 ‘안태웅’과 ‘동백호’로 환상적인 플레이를 자랑했던 두 사람이 자신들의 그라운드로 돌아와 어떤 꿀잼 티키타카를 선보일지, 두 레전드가 만들어낼 최강 축구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여기에 전설들의 ‘정신적 지주’ 김용만, 두말하면 입 아픈 ‘중계 대통령’ 김성주, 대체 불가의 ‘美친 존재감’ 정형돈까지 ‘뭉쳐야’ 시리즈의 터줏대감들이 함께해 시너지를 더한다.

이처럼 ‘뭉쳐야 찬다’는 월드컵 4강 신화 안정환 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스포츠 전설들의 좌충우돌 성장 스토리를 그렸던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는 코치 이동국이 합류한 막강 코치진과 업그레이드 된 전력으로 전국 도장 깨기를 예고한다. 특히 상상을 초월한 축구 오디션 개최에 기대감이 최고조로 상승, 또 한 번 스포츠 예능의 새 장을 열 첫 방송만을 고대케 하고 있다.

한편, 농구 전설들의 대통합 ‘어게인 농구대잔치’를 개막해 짜릿한 대결을 펼치고 있는 ‘뭉쳐야 쏜다’는 18일 종영하고 오는 8월 1일 오후 7시 40분에는 ‘뭉쳐야 찬다 시즌2’ 첫 방송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JTBC , 각 소속사)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