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 화장 요구 악플러에 일침

황채현 온라인기자 hch5726@kyunghyang.com 2021. 7. 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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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이주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주영이 악성댓글에 의연하게 대처했다.

이주영은 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주영의 근황에 반가움을 표했다. 하지만 한 누리꾼은 “화장하시는 게…”라는 댓글을 남겨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를 확인한 이주영은 “왜죠? 저는 평상시엔 전혀 화장을 하지 않아요. 화장이 좋으시면 본인이 하시거나… 제 얼굴이 보기 싫으시면 안 들어오시면 되지 않을까요”라는 답글로 그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주영의 쿨한 대응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주영은 드라마 MBC ‘역도요정 김복주’, tvN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KBS2 ‘오늘의 탐정’, JTBC ‘이태원 클라쓰, OCN ‘타임즈’, 영화 ‘꿈의 제인’, ‘누에치던 방’, ‘협상’, ‘메기’, ‘야구소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쳤다.

황채현 온라인기자 hch5726@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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