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에바 롱고리아, 누드톤 비키니→가슴선 드러낸 수영복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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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에바 롱고리아가 '비키니의 날'을 맞아 과감한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에바 롱고리아는 6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의 날을 기념하기에는 조금 늦었지만 그래도 사진 공개"라는 글과 함께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에바 롱고리아는 이보다 하루 늦은 7월6일 비키니 사진을 뒤늦게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롱고리아는 피부색과 유사한 누드톤 비키니를 입고 해변가에서 발랄한 점프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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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에바 롱고리아가 '비키니의 날'을 맞아 과감한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에바 롱고리아는 6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의 날을 기념하기에는 조금 늦었지만 그래도 사진 공개"라는 글과 함께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비키니의 날'은 매년 7월5일로, 1946년 파리 패션 디자이너 루이 리어드가 비키니를 발명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에바 롱고리아는 이보다 하루 늦은 7월6일 비키니 사진을 뒤늦게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롱고리아는 피부색과 유사한 누드톤 비키니를 입고 해변가에서 발랄한 점프를 선보였다.
에바 롱고리아는 어깨 한쪽을 드러내는 원숄더 누드톤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복근과 각선미를 뽐냈다.
또 다른 사진 속 에바 롱고리아는 명치까지 '브이'(V)자로 깊이 파인 아찔한 원피스 수영복 패션도 선보였다.
긴 머리를 높이 올려 묶은 에바 롱고리아는 목선과 가슴선을 과감하게 드러낸 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에바 롱고리아는 레드, 블루, 블랙 등 화려한 색감의 비키니를 입은 모습도 다양하게 공개했다.
에바 롱고리아는 과감한 비키니에 밀짚 모자를 착용한 채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는 당당한 포즈와 요가 자세 등을 선보이며 건강미를 뽐냈다.

그는 또 가슴선은 물론 골반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파격 커트아웃 수영복과 가슴을 겨우 가리는 작은 사이즈의 비키니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에바 롱고리아의 비키니 자태에 영국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이자 그룹 스파이스걸스 출신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도 감탄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늘 그렇지만 정말 멋져보여요"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이는 '좋아요' 90개를 받으며 누리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에바 롱고리아는 1975년생 46세로, 인기 미국 드라마 '위기의 주부들'에 가브리엘 역으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배우 타일러 크리스토퍼, NBA 스타 토니 파커와 결혼했던 에바 롱고리아는 2016년 7살 연상의 미디어그룹 '텔레비자' 대표 조스 안토니오 바스톤과 세번째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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