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엔진 온' 임현주, 사랑스러운 미소에 직진 멘트 장착.. '설렘 한도치' 달성

박판석 2021. 7. 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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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임현주가 설렘 유발자 다운 면면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6일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오늘부터 엔진 온'에서는 유화(임현주 분)가 대현(김민석 분)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처럼 임현주는 엉뚱한 모습을 지녔지만 자신의 마음 앞에 직진 멘트도 서슴지 않는 캐릭터를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가득 채우며 보는 이마저 무장해제 시켰다.

한편, 임현주가 출연하 '오늘부터 엔진 온'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카카오TV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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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엔진온' 방송화면

[OSEN=박판석 기자] 배우 임현주가 설렘 유발자 다운 면면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6일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오늘부터 엔진 온’에서는 유화(임현주 분)가 대현(김민석 분)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유화는 시도때도 없이 찾아오는 고객 이든(신주협 분)을 응대했다. 이번에는 대현에게 정비를 부탁하며 센터에서 제일 잘하시는 분이라는 칭찬도 잊지 않아 남다른 센스를 확인시켰다.

하지만 갑질 상사에게 또다시 당한 이든이 서비스센터를 다시 찾아 행패를 부려 유화를 긴장시켰다. 이에 침착하게 대응하던 유화 앞에 대현이 나타나 상황을 정리하자 놀라움과 고마움의 표정을 지어 보였다.

그런가 하면, 뭔가를 사는 걸 좋아한다는 핑계로 구두 선물과 데이트 신청을 하려던 대현이 미처 말 못 하고 쭈뼛거리고 있자 유화는 자신이 밥 사는 걸 좋아한다며 먼저 밥을 먹자고 당차게 말해 완벽한 핑크빛 기류를 조성했다.

이처럼 임현주는 엉뚱한 모습을 지녔지만 자신의 마음 앞에 직진 멘트도 서슴지 않는 캐릭터를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가득 채우며 보는 이마저 무장해제 시켰다.

또한, 시작이 될 듯 말 듯 한 관계의 미묘한 감정선을 디테일한 표정과 분위기에 담아내며 설렘을 더욱 극대화했다. 노유화로 완벽 동화된 임현주가 본격적으로 보여줄 가슴 뛰는 로맨스에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모인다.

한편, 임현주가 출연하 '오늘부터 엔진 온'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카카오TV를 통해 공개된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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