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생활치료병상, 내주까지 2000개 추가 확보"
기성훈 기자, 강주헌 기자 2021. 7. 7. 14:09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열린 코로나19 대책 긴급 온라인 브리핑에서 "즉시 입원이 가능한 생활치료병상을 내주까지 2000개를 추가 확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성훈 기자 ki0301@mt.co.kr, 강주헌 기자 z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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