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전우회' UDTvs특전사, 최후의 접전 [TV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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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 전우회' UDT, 특전사, 전우회에서도 두 팀의 강력한 승부수는 끝나지 않았다.
UDT, 해병대수색대, 특전사 팀이 우선 결승을 벌였다.
비디오 판독 결과 결승선에 동시에 들어온 두 팀은 UDT, 특전사였다.
UDT, 특전사는 우승을 놓고도 접전을 벌인 뛰어난 팀이었고 이에 이들은 두 발을 묶고 큰 보폭으로 사력을 다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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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강철부대 전우회’ UDT, 특전사, 전우회에서도 두 팀의 강력한 승부수는 끝나지 않았다.
6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 전우회’ 최종회에서는 UDT, SSU, 특전사, 해병대수색대, 707 등 특수부대 출신들의 생존 서바이벌, 우승 비화가 공개됐다.
이날 일심동체로 뛰는 무장 구보 경기가 벌어졌다. 우선 두 팀을 나눠 결승전이 진행됐다. UDT, 해병대수색대, 특전사 팀이 우선 결승을 벌였다. 이들은 팀원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한 채 기합을 넘어가며 전력을 다해 잔디밭을 달렸다.
결승선에 가장 먼저 도착한 팀은 해병대수색대였다. 오종혁은 몹시 기뻐했지만, 그때 특전사 팀 등은 해병대수색대개 좌측 깃발을 돌지 않았다는 비디오 판정이 드러났다. 결국 해병대수색대는 실격했다.

비디오 판독 결과 결승선에 동시에 들어온 두 팀은 UDT, 특전사였다. 이에 다시금 경기가 시작됐다. UDT, 특전사는 우승을 놓고도 접전을 벌인 뛰어난 팀이었고 이에 이들은 두 발을 묶고 큰 보폭으로 사력을 다해 달렸다.
어마어마한 속도였다. 짧은 보폭으로 빠르게 전진하는 UDT는 폭주기관차와 같아 보였고, 용호상박 깃발을 돈 두 팀의 긴장감이 극에 달했다. 결국 최종 승리는 우승팀이기도 했던 UDT가 차지하며 이들은 결승전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강철부대 전우회‘]
UDT | 강철부대 전우회 | 특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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