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대원들이 꼽은 최고미남은 육준서→박준우X김상욱 브로맨스 어게인 [종합]

하수나 2021. 7. 7.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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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 대원들이 꼽은 최고의 미남 대원과 식탐 1위 대원, 여동생을 소개시켜 주고 싶은 대원 등이 공개되며 눈길을 모았다.

이날 대원들이 꼽은 강철부대 최고의 미남은 이변 없이 24표 중에 8표를 받은 UDT의 육준서로 드러났다.

또한 이날 방송에선 강철부대 대원들이 첫만남부터 미션까지 궁금증을 솔직하게 대답하는 시간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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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강철부대’ 대원들이 꼽은 최고의 미남 대원과 식탐 1위 대원, 여동생을 소개시켜 주고 싶은 대원 등이 공개되며 눈길을 모았다. 

6일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에선 강철부대 전우회가 펼쳐졌다. 이날 김성주는 특전사 박준우의 인기에 대해 “강철부대 출연 이후에 예능 섭외 1순위가 됐다”고 운을 뗐다. 

이에 박준우는 “요즘 광고 촬영도 많이 하고 있고 통장에 돈이 들어오면 한번 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주는 “요즘 열심히 하는 모습 보니까 너무 좋다”고 응원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또 김성주는 육준서에게 머리를 자른 이유에 대해 물었고 육준서는 땀이 나면 얼굴에 달라붙고 불편해서 미션에 집중하고 싶어서 머리를 잘랐다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선 ‘강철부대’X파일이 펼쳐지며 눈길을 모았다. 이날 대원들의 솔직한 속마음을 들어보는 시간. 이날 대원들이 꼽은 강철부대 최고의 미남은 이변 없이 24표 중에 8표를 받은 UDT의 육준서로 드러났다. 

또 여동생이 있으면 소개해주고 싶은 대원 1위로는 상견례 프리패스상인 특전사의 박도현이 꼽혔다. 이날 박도현은 츄와 깨물 하트 애교 대결을 펼치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강준은 여동생에게 즉석에서 전화연결을 해서 최애 대원을 물어보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UDT의 대원이라고 밝힌 가운데 강준의 여동생은 육준서가 아닌 김상욱을 최애 멤버로 지목했고 김상욱은 기쁨의 포효를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강준은 “여동생이 저번 주에 준서 형 사인받아달라고 했다”고 반전 폭로를 이어가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선임으로 만나고 싶지 않은 대원 1위는 특전사 박준우가 1위로 꼽혔다. 워낙 철저하고 꼼꼼하다는 이유가 공개되기도. 식탐이 가장 많을 것 같은 대원으로는 3위가 치킨 먹방으로 화제를 모았던 육준서, 2위는 정종현, 1위는 블랙홀 먹방러 707 임우영이 차지했다. 라면을 가장 많이 먹을 때 얼마나 먹느냐는 질문에 임우영은 “라면 7봉과 밥 6공기 정도를 먹은 적이 있다”고 밝혀 대식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즉석에서 임우영, 정종현, 육준서의 최강 식탐 대원 선발을 위한 닭다리 먹방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임우영은 3초 컷 닭다리 먹방을 펼치며 경악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경쟁자들 역시 전의를 상실하고 기권을 선언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선 강철부대 대원들이 첫만남부터 미션까지 궁금증을 솔직하게 대답하는 시간이 펼쳐졌다. 

육탄전에서 박준우와 김상욱이 흙탕물을 마시고 "믹스커피 맛있다"고 명언을 투척하며 기싸움을 넘어 불꽃 브로맨스를 선보인 장면이 소환된 가운데 이날 방송에선 진짜 믹스커피로 당시의 명장면을 재연했다.

아이스커피 러브샷으로 다시 브로맨스를 소환하는 듯 하더니 빨리 마시기 경쟁을 펼치는 모습으로 못말리는 승부욕 커플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마무리는 패션쇼 이마 키스로 마무리, 웃음을 더했다. 

또 이날 방송에선 ‘강철부대’에서 화제를 모았던 최고의 순간들이 공개되며 눈길을 모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강철부대'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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