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2주 만에 체중 40kg대"..조민아의 비결은?

김찬영 2021. 7. 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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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조민아가 출산 2주 만에 40㎏대 체중을 공개했다.

조민아는 6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출산 14일 차 엄마와 생후 14일 차 아들"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아들을 품에 안고 미소 짓고 있다.

조민아는 글에서 "온몸이 팅팅 부어서 이 붓기 언제 다 빠지나 했는데 산후관리도 받고 수유하는 중간중간 스트레칭을 계속해서 40㎏대로 빠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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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조민아가 출산 2주 만에 40㎏대 체중을 공개했다.

조민아는 6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출산 14일 차 엄마와 생후 14일 차 아들”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아들을 품에 안고 미소 짓고 있다.

조민아는 글에서 “온몸이 팅팅 부어서 이 붓기 언제 다 빠지나 했는데 산후관리도 받고 수유하는 중간중간 스트레칭을 계속해서 40㎏대로 빠졌다”고 밝혔다.

이어 “새벽에도 수유랑 유축을 계속해서 잠을 못 잔 만큼 얼굴은 여전히 부어있지만 아가 맘마 먹는 모습 보면 피곤함이 싹 가셔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엄마가 행복해서 그런지 우리 강호도 행복한 모유 먹고 쑥쑥 잘 크고 있다”고 전했다.

나아가 “빨리 키워서 허니베어(남편)랑 셋이 운동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앞서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최고경영자)와 혼인신고한 뒤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지난달 23일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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